사나이의 새해 첫날은 아름다운 팬티와 함께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여러분 모두 올 한해는 새해 첫날 세운 목표를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한해를 맞아, 원대한 한 해 목표를 가지고 뜻깊은 새해 첫 작업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모처럼의 휴일이고, 또 제 양력 생일이기도 하니 무엇가 의미있는 일을 해야겠죠.

그래서 준비한것이 핸드프린팅 3탄! 최초 작품(핸드프린팅을 해 봅시다.)의 바로 뒤를 잇는 2009년형 뉴 에디션으로 준비했습니다.



자, 그럼 의미있는 새해 첫 창작활동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준비물. 이번에도 역시 사전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한 이미지를 라벨지에 출력 해 두었습니다.
새롭게 호드 엠블렘과 그렌단 마크를 만들어 봤습니다. 염료, 칼, 자, 스폰지, 붓 등 나머지 준비물은 이전 작업과 동일합니다.
보통 그렌라간 관련 작품 만드시는 분들은 준비물에 사나이의 혼이나 기합을 포함하시는데 전 새해의 각오도 있으므로

"나선왕 로제놈같은 터프한 가슴털이 돋아나길 바라는 기분으로 가슴에 발모제를 바르는 소년의 마음"

을 가지고 작업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도전대상은 이것! 새해 첫 작품을 위해 준비한 순백색 팬티입니다.
마치 순수한 사나이의 영혼과도 같은 백색. 거기다 브랜드는 팬티의 명가 트라이(그이름도 위대한 쌍방울)!!
심지어 모델의 저 남성은 광채까지 내뿜고 있군요. 실로 사나이의 순수한 영혼을 잘 표현한 제품입니다.
그야말로 그렌단 마크를 새겨넣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준비가 끝났으면 라벨지에 인쇄된 문양을 칼로 재단합니다.
칼을 너무 힘주어 다루면 선이 빗나가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신중을 기해서 작업합시다.
그렌단 마크보다 먼저 호드 엠블렘을 작업했는데, 검은색 옷에 해서인지 원하는 만큼 색이 나오지 않아 실패.
다음번 검은색 옷에 프린팅할때는 유성 염료를 써봐야겠군요.





그렌단 마크는 검정과 빨강의 두가지 색이 들어갑니다. 일단 붉은색이 기본이므로 붉은색 부분만 재단했습니다.





팬티는 신축성이 있는 소재라 작업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미리 한번 다려줬습니다.
다시봐도 과연 순백색. 작업하는 보람이 있겠군요.





재단된 라벨지를 조심스럽게 붙여줍니다.
직물과 라벨지 사이에 뜨는 부분이 생기면 염료가 번질 수 있으므로 라벨지를 붙인 후 다림질을 가볍게 해 줍니다.





그리고 빈틈이 없도록 꼼꼼하게 염료를 칠해줍니다. 물론 라벨지 바깥부분에 염료가 묻어도 낭패. 조심조심





채색이 끝나면 염료가 적당히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못쓰는 천을 덮고 열을 최대로 하여 2~3분간 다림질해 색을 고착시킵니다.
이번에는 염색 범위도 넓고 팬티 특유의 신축성때문에 색이 고루 들어가지 않아 다림질후 다시 한번 색을 입혀 주었습니다.






붉은색의 작업이 끝난 뒤, 다시 검은색을 칠하기 위해 선그라스 부분만 떼어냅니다.
물론 저 부분도 미리 재단은 해놓은 상태였죠.
그리고 붉은색 부분에도 검은색 염료가 묻지 않도록, 최초에 잘라냈던 부분을 다시 붙여줍니다.





선그라스 부분도 붉은색과 같은 방법으로 색을 칠해줍니다.




다시 다리미 풀파워로 지져준 뒤

붙어있던 라벨지를 모두 떼어내고 나면...





































사나이의 뒷모습에 나타난 긍지와 영혼!! 너의 힙은 하늘을 뚫어버릴 엉덩이다!!


천엉돌파 그렌라간빤쓰!!!



...


 이건 도무지 아름답다고밖엔 형용할 수 없군요.

실로 사나이의 영혼이 스며든 결정체와 같은 느낌?!


"올 한해는 정말로 슈퍼- 할 것 같은 느낌이야."

그래도 일단 옷이으로 밸리는 패션&뷰티로 갑니다...(..)


※덧 : 그럴 리는 없겠지만 만약 추천수 100개가 넘어가면 착용사진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 -

 
 
에라 모르겠다.



이 속도면 추천 100개는 이제 기정사실이나 마찬가지군요...
사나이가 약속을 어길 순 없으니 추천 100개 가면 진짜로 착용샷 올립니다....(...)
 

더불어 신년맞이 빅 이벤트!!!


50번째 추천평을 작성하신 분께는 직접 커스텀팬티 하나를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불타는 영혼을 가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추가2 -



드디어 100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약속대로 착용사진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공개일시는 퇴근 후 공지하겠습니다(아마 내일쯤?)



기왕 이렇게 된거 추천 몇개까지 가는가 한번 지켜봅시다?!


추천 100은 넘겼지만 50번째 추천평 팬티증정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더불어 50번째만 받으면 억울하기 때문에 50번째 이전에 추천평 남기신 분들중에도 무작위로 2분을 추첨하여 총 3분께 커스텀 팬티를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열렬한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작품이 올라올테니 응원 부탁드립니다!!





 
 

- 추가3 -


 
이제 추천평 10개 남았습니다.
 



우와앙?!







 - 추가4 -




지금 촬영방법을 놓고 상당히 고민중입니다.

셀프로 찍자니 앵글이 한정되어 있고...

그렇다고 부모님더러 찍어달라고 할 순 없잖아요...(...)

이거 생각보다 어려운데...


...


어쨌든 착용샷은 50번째 추천평 당첨자(및 무작위 당첨 두분)와 함께 내일(토) 공개하겠습니다.





















후우...



앞으로 한 5년은 여자친구 안 생길거 같아....






- 추가5 -



방금전 행운의(?) 주인공 탄생!




- 추가6 -


1월 3일 16:38 현재 사진촬영 끝났습니다.

당첨자 선정 후 트랙백으로 착용샷 올라갑니다...(...)




- 추가7 -


트랙백으로 착용샷 업데이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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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로윈 | 2009/01/02 00:49 | BRAVE | 트랙백(6) | 핑백(2) | 덧글(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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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의 새해 첫날은 아름다운 팬티와 함께 팬티 착용샷 업로드를 앞둔 로윈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왠지 착용샷 같은건 그렇게 흔히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닌데다가, 무려 속옷... 새하얀 팬티였고... 내가 봤을땐 이미 한참 달궈졌을 때였고... 저도 그 열기에 동참하고자 그저 착용샷 언제 올라오는지 끄적거렸을 뿐인데. [그러니까... 포스팅 보고 올때까지만 해도 추천수는 48개였다는거죠; 신경 안 썼는데;] 그런데, 그게, 착용......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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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방문자 수 한자리대에서 사나이의 새해 첫날은 아름다운 팬티와 함께 포스팅 이후 급증한 방문자 수.금,토 이틀간만 3000명 가까운 방문자가 다녀갔군요...토요일1882명, 그리고 현재 334명. 용자인증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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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고 있었는데 1월 7일자 이글루스 패션&뷰티 뉴스레터로 제 포스팅이 스크랩됐더군요.패션&뷰티 뉴스레터게다가 맨 위에 올라가 있군요.하긴 워낙 폭발적인 조회수와 추천수를 기록했으니...(이걸 좋아해야 하나..)그런데...이게 뭥미ㄴ ... more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1/02 14:58
앞으로 주인장님의 HP는 87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5:09
사나이 영혼에 한계따윈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Commented by J H Lee at 2009/01/02 15:17
그러나 의복의 내구도엔 한계가 있죠.

의복이 받은 대미지는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Commented by SCVmode at 2009/01/02 15:44
추천 해드릴테니 춪쳔 100넘으면 착용샷은 꼭 올려보세요 :)

허헣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4
착용샷 곧 갑니다(일단 퇴근부터)
Commented by Zori at 2009/01/02 16:30
최고!!! ㅠ_ㅠ
이 팬티가 무슨 팬티라고 생각하느냐! 합체따위! ...
일단 착용샷 기대할게요 :)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5
이렇게 된거 화끈하게 갈수밖에 없군요 (에라 모르겠다.)
Commented by 해명태자 at 2009/01/02 16:36
사나이의 혼은 불타고 있군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5
(사실은 제 속도 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muhaga at 2009/01/02 16:36
착용스샷 착용스샷!!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5
허허허...
Commented by 호쿤 at 2009/01/02 16:40
진짜 간지발랄입니다+ㅁ+보기만해도 포스가 좔좔 쵝오예요..ㅎㅎ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5
역시 저런 팬티 하나쯤은 있어야 남자!
Commented by aeon at 2009/01/02 17:07
100을 향해 갑니다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6
ㄷㄷㄷㄷㄷ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9/01/02 17:19
이것은 하늘을 뚫을 진정 용자의 빤쓰!!!!
멋집니다!!!!!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6
확실히 용자인증엔 성공이군요
Commented by 마법시대 at 2009/01/02 17:31
추천수 방금 100을 넘었군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6
이미 113을 향해 갑니다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1/02 17:39
오오 추천 수 100 축하합니다 (…) 이제 인증샷만을 기다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7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슈가프리즘 at 2009/01/02 17:39
얼굴이 보이게 올리는 것은 진리입니다.
이거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포스팅도 잘 읽고 갑니다. :D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7
향후 5년간 여자친구 만들기는 글렀다는 생각이 불현듯 뇌리를 스치는군요
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01/02 17:46
여자가 받으면 그냥 입어야 하나.

착용샷 기대되는 1人

꺅.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8
여자분 당첨되시면 남여공용에다 만들어 드립니다.
Commented by 피노 at 2009/01/02 17:53
아아 커스텀 팬티! 갖고 싶다!

더불어...

착용샷 기대해봅니다!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18:08
커스텀 팬티 당첨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도전하세요!!
Commented by 아이즈린 at 2009/01/02 18:20
오오 가지고 싶군요 ;ㅅ; 얻는다면 ...이미 하루히 댄스인증인데 이거 인증이야 못할까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6
당첨되면 담첨되신 분들도 인증샷?!
Commented by acrobat at 2009/01/02 18:59
아놔, 왜케 웃겨요.. ㅠㅠ
ㅋㅋㅋㅋ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6
웃을일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예섬 at 2009/01/02 19:05
새해부터 신나게 웃었습니다 ㅠㅠ 착용샷 기대하고 있고요.. 전 전에 작업했던 호드 문양이 끌리네요 <- 호드 문양을 새겨넣은 ㅍㅌ 는 없나욥..? <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7
현재는 없습니다만 만들수야 있죠...
Commented by 이상훈 at 2009/01/02 19:06
호드 엠블램이 멋진데...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7
역시 예상대로 호드 엠블렘도 눈독들이는 분들이 많군요
Commented by 라엘 at 2009/01/02 19:07
(수줍수줍) 착용샷은 아직인가요. >ㅁ</////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8
지금 촬영방법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후우...
Commented by 클랜나드 at 2009/01/02 19:09
용자시네요 -_-;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8
확실히. 이걸로 용자인증은 한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LU_루 at 2009/01/02 19:30
아[][] 멋지셔요/수줍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9
사나이의 숙명...
Commented by 촉촉 at 2009/01/02 19:47
록타르~ 호드문양도 궁금하네요
엄청난 기백이 느껴지는 빤쭈입니다
착용샷 기대할께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9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시는군요.
Commented by   at 2009/01/02 19:49
덧글 남은 시간 보니 지금쯤 샤워를 마치고 빤스를 잡고 한숨 쉬고 계실지ㄷ... (...)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0:09
정확하십니다...(...)
Commented by   at 2009/01/02 20:14
이런 ㅇ<-<
Commented by ssibi12 at 2009/01/02 20:18
130개 돌파 EE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1
ㄷㄷㄷㄷㄷ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9/01/02 20:42
간단히 바지위에 입으면..(...슈퍼맨?)

....아무튼 용자시군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1
바지위에 입는다면 사나이로서 너무 비겁한 짓이겠죠?

....
Commented by AliceKei at 2009/01/02 21:23
이틀만에 새해 목표를 달성하시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2
이정도까지 호응이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Commented by 백호우 at 2009/01/02 21:44
지나가던 과객입니다. 로윈님 영혼에 반해서 추천 하나 쌔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2
역시 진정한 영혼의 울림은 통하는 법이로군요... 근데 왜 눈물이ㅠㅠ
Commented by 리칼 at 2009/01/02 21:48
빛나는 사나이의 혼에 반했습니다.
오오 그렌라간 팬티(....)!!!! 사나이의 혼이여 하늘을 뚫어라!!!!
(근데 증정하는 커스텀 팬티도 그렌라간이신가요? +ㅁ+?)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3
증정용은 오늘 만든거랑은 다른 걸로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9/01/02 21:48
사나이의 혼이 느껴집니다 ㅇ>-<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4
..............ㅇ>-<.............
Commented by 풍엄마 at 2009/01/02 21:50
자. 이제 착용샷을 보여주세요. 훗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4
추가된 글을 참고하세요. 지금 촬영방법을 놓고 고민중입니다.
Commented by 리칼 at 2009/01/02 21:50
우와 아꾸님 당첨이시다! 부럽다 ! ;ㅂ;!!!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5
리칼님도 아직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요
Commented by Fedaykin at 2009/01/02 22:01
여, 여성용은?!!

근데 염료같은건 어디서 구하시나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06
여성분 당첨시엔 여성용 혹은 남녀공용으로 제작할 생각입니다.

염료는 대형 문구점이나 미술용품점에 가시면 구할 수 있어요
Commented by 아꾸 at 2009/01/02 22:10
어어어... 설마 저 50번째가 저이거나 그렇다던건...ㅇ<-<
전 그저 48번째에 추천평을 썼을 뿐이고... 등록되니 50번째였을 뿐이고...ㅇ<-<
여튼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우와앙!!! (이봐;;;)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15
우와앙-

..............ㅇ>-<.............
Commented by 에헤 at 2009/01/02 22:15
팬티 착용샷이라고 슈퍼맨처럼 팬티를 바지 위에 입고 찍으시면 안됩니다![.. ]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16
위에 다크엘님 댓글에도 답변했지만...

그건 사나이로서 너무 비겁하군요 역시
Commented by 택수 at 2009/01/02 22:22
내 생각엔 하는 김에 적절한 헤어노출까지 때려줘서 임-빽트를 줘야할것 같음..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35
대체 뭘 바라는거냐...
Commented by 소금창고 at 2009/01/02 22:32
넘 기다려지는 쿄쿄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2 22:36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가는 걸까요...

후우...(...)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01/02 22:48
으하 이거 멋지네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해골이 콧물을 흘리는 형상이 될 것 같...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09:53
제 눈에선 눈물이...
Commented by 알시르 at 2009/01/02 23:05
주시면 동생에게 선물하겠습니다. 올해 수능 보는데 기운이 날 것 같아서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09:54
추천평 남기셨다면 당첨에 기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드릴 수 없는게 현실이라...
Commented by kuin at 2009/01/02 23:10
국군 장병들이 좋아할 듯 합니다 ㅎㅇㅎㅇ 고 져 스
동생 병장된 기념으로 하나 선물하고 싶어지는 누나의 마음♥ 이 물씬드네요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09:55
부대에서 이런거 입었다간 행보관한테 끌려가 중대장과 면담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Commented by 천재미소녀 at 2009/01/02 23:24
ㅋㅋ 추천하고 싶었는데 아직 이글루 가입 6개월이 안 되서 못 했어요. 결국 100명 돌파했군요^^;
착샨 기대합니다 //ㅁ//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09:55
오늘 아침에 들어오니 추천 164로군요

아아.. 아침이 오고 말았어...
Commented by Luyoha at 2009/01/02 23:36
체크 포스트에 넣어뒀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ㅋ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09:59
여러분의 기대가 높아질수록 저의 부담도 정비례로 커지는 현실...
Commented by leopord at 2009/01/02 23:52
로윈 님은 진정한 남자.(...)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10:00
사나이의 길은 역시나 험난합니다.
Commented by   at 2009/01/03 01:40
체크포스트 ㄱㄱ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10:00
ㄷㄷ
Commented at 2009/01/03 0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10:01
여성분 당첨시엔 역시 여성용으로 만들어야겠죠?
Commented by 물빛고양이 at 2009/01/03 10:30
아아 진정 사나이십니다. 아름다워요. 불타올라요!
본받겠습니다...(뭘!!)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18:20
이젠 아무래조 상관없게 돼버렸습니다(대공황)
Commented by ENCZEL at 2009/01/03 13:13
아아...... 이상을 현실로 구체화하시는 로윈님은 역시 싸나이!! -_-乃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18:20
현실은 시궁창!?
Commented by 로그 at 2009/01/03 15:09
이거 왜 공감에서 내려간거죠? 다시 보려고 했더니 없길래... 검색어에....'빤쓰' 로 검색했습니다(...)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3 18:20
어쨌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곰순이 at 2009/01/04 20:55
이오공감에 올라온거 보고 들어왔다가 배잡고 웃습니다(끅끅)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9 02:5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해싸뤼 at 2009/01/07 1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웃다 갑니다 ㅋ


님 센스가 쵝오신듯 ㅋㅋㅋ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9 0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jueyuki at 2009/01/08 14:07
뒤늦게 봤지만.. 님 정말 대단하십니다ㅋㅋㅋㅋ 사나이에요.(근엄)
Commented by 로윈 at 2009/01/09 02:57
사나이의 길이란 눈물이 앞을 가리는 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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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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