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자용 팬티 주문


원래 월급 들어오면 주문하려 했었는데...

돈도 안주고 연락이 없군요...

그래서 얼마전에 노동부에 임금채불 진정 넣었습니다.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 일단 팬티 주문(저번달 교통비도 못내게 생겼는데 젠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주문한만큼 당첨자분들께는 발송하는 순간부터 배송추적 들어갑니다!!

더불어 블로그에 배송추적 실시간 생중계를...

이벤트 상품 받으시는 순간부터 착용샷의 압박이?!

by 로윈 | 2009/03/02 02:17 | 트랙백 | 덧글(4)

MBC 아나운서들이 세계인에게 전하는 긴급 메시지





* 김정근 아나운서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에서 전해드리는 뉴스 속보입니다.
한나라당이 언론 악법을 통과시켜 방송을 장악하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도 위태롭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전세계에 알리고자합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에서는 전 세계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준비했습니다.


* 최현정 아나운서 (영어)


긴급 속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이제 겨우 1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합의 없이 언론의 자유를 규제하는 법안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것을 날치기라 부릅니다.
이 악법은 온 국민의 분노를 부르고 있고, 대한민국은 언론 자유를 잃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 방현주 아나운서 (중국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13억 중국인들이여!!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해주십시오.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또 한 통의 항의전화를 해주십시오.
이번에 전화 걸 사람은 김형오 국회의장입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허튼 짓 하지 마라.”


* 권희진 조합원 (프랑스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사르코지와 브뤼니의 만남보다 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커플이 탄생하려고 합니다.
바로 3대 대형극우신문 조중동과 방송의 결합입니다.
이들의 만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대재앙이 될 것입니다.
대다수의 국민은 반대하고 있지만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 이동희 조합원 (스페인어) 


지금 대한민국에서 많은 단어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상식 소통 언론자유....
세상에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서는 시계도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가 후퇴하고 다시 독재정권이 부활했습니다.


* 하지은 조합원 (일본어) 


언론법 개정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한나라당의 말은 거짓말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정말로 거짓말입니다.
한편, 국회 문방위에서는 난데없이 일본어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겐세이 놓고 끼어들이시면 계속 늦어지니까...”
우리가 한나라당에게 듣고 싶은 말은 ‘겐세이’가 아니라 ‘쓰미마센’입니다.


* 김정근 아나운서 (클로징)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저희는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해 주십시오.
‘언론장악 저지투쟁’


출처 : 고재열의 독설닷컴
http://poisontongue.sisain.co.kr/680





벌써 다른 여러 분들의 블로그에 포스팅되었지만, 좀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퍼왔습니다.

지금(아침 7시) 뉴스에선 민생법안 직권상정을 놓고 국회에서 논의 어쩌구 하는 뉴스가 나오고 있네요.

대체 미디어법의 어디가 민생법안이란 소린지 당최 이해좀 할 수 있게 설명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민주주의, 경제, 교육, 인권 등등... 현 정권이 1년만에 말아먹은 것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우리의 눈과 귀와 입. 언론만은 지켜야 합니다.

벌써 언론의 상당부분이 권력과 자본 수중에 떨어진 마당에, 이 법안들이 직권상정된다면 대한민국 언론은 통째로 그들 손아귀로 들어갈 것입니다.

언론의 자유를 잃는 순간 우리는 권리를 가진 국민이 아니라 그저 복종할 수 밖에 없는 신민(臣民)이 되고 말 것입니다.

정권과 권력자와 자본이 지금보다 더한 패악을 부려도 눈과 귀와 입이 봉해져서는 국민들이 그 사실을 알기도, 다른 이들에게 알리기도 힘들테니까요. 거기에 대항하기도 더더욱 힘들어 지겠죠.

우리의 보고 듣고 알 권리를 위해 투쟁하고 계신 언론노조 분들이 더더욱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집권 1년만에 20년의 퇴보. 이 속도라면 임기내에 100년 퇴보하여 대한제국으로 돌아가겠군요.

더이상의 퇴행을 막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언가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by 로윈 | 2009/02/28 07:32 | 트랙백 | 덧글(0)

한달만의 뉴 포스팅

입니다...

그동안 회사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일이 겹쳐서 오랬동안 블로그를 못했네요.

한달 이상의 방치속에 수천의 방문자를 자랑하던 블로그는 다시 한적한 마이너 블로그로...

그래도 통계를 보니 이렇게 불성실한 블로그에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얼마 전(한달도 더 전이잖아!!!).. 그러니까 1월 10일. 마지막 포스팅 하루 뒤로군요. 해병대에서 휴가나온 친구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었습니다.

휴가나온 친구가 메인인지라 전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녀석들이 제 생일(1월 1일) 못 챙겨서 미안하다고 선물을 준비했더군요. 감격스럽게도.

그 선물이 무었인고 하니..



바로 요녀석! 리볼텍 그렌라간 풀 드릴라이즈드였습니다.

너무나 감격한 저는 꼭 그렌라간 팬티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올리겠노라 약속하였고, 한달도 더 지난 지금에서야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는 감동적인(응?) 이야기인 것입니다.


아래가 그 인증샷.






박스와 함께. 이름만 풀드릴이 아니라 만지면 진짜로 따끔따끔합니다.





팬티를 배경으로





팬티와 함께 놓으니 나선은하가 절로 펼쳐지는듯 합니다.



저번달에 회사가 사무실 정리하고 문 닫는 일이 있었는데 그쪽도 이제 돈문제만 제외하면 정리가 됐습니다.

저번달치 월급을 아직 못받았는데 월급 입금되는대로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상품제작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달엔 복학도 해야하니 요달 안에 제작을 끝내야 되겠네요.

당첨자분들께는 기껏 이벤트 벌여놓고 한참이나 늦에지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바빴던 진짜 이유

by 로윈 | 2009/02/13 15:05 | 트랙백 | 덧글(18)

간만에 포스팅

수정.

좀있다 올라옵니다.

...

by 로윈 | 2009/02/13 02:13 | 트랙백 | 덧글(2)

이글루스 뉴스레터에 제 포스팅이 올라갔네요

모르고 있었는데 1월 7일자 이글루스 패션밸리 뉴스레터로 제 포스팅이 스크랩됐더군요.


패션&뷰티 뉴스레터






게다가 맨 위에 올라가 있군요.

하긴 워낙 폭발적인 조회수와 추천수를 기록했으니...(이걸 좋아해야 하나..)






그런데...







.....

















.....











이게 뭥미ㄴㅇ리ㅏ봊대ㅔ교19돌밎ㄱ!#$ㅃㅇㄻㄶㅈ소베8죱ㄱㅁㅎ!!!

어러분은 대체 뭘 기대하셨었나요^^;;




by 로윈 | 2009/01/09 03:27 | FREE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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