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그동안 회사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일이 겹쳐서 오랬동안 블로그를 못했네요.
한달 이상의 방치속에 수천의 방문자를 자랑하던 블로그는 다시 한적한 마이너 블로그로...
그래도 통계를 보니 이렇게 불성실한 블로그에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얼마 전(
한달도 더 전이잖아!!!).. 그러니까 1월 10일. 마지막 포스팅 하루 뒤로군요. 해병대에서 휴가나온 친구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었습니다.
휴가나온 친구가 메인인지라 전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녀석들이 제 생일(1월 1일) 못 챙겨서 미안하다고 선물을 준비했더군요. 감격스럽게도.
그 선물이 무었인고 하니..
바로 요녀석!
리볼텍 그렌라간 풀 드릴라이즈드였습니다.
너무나 감격한 저는 꼭 그렌라간 팬티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올리겠노라 약속하였고, 한달도 더 지난 지금에서야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는 감동적인(응?) 이야기인 것입니다.
아래가 그 인증샷.
박스와 함께. 이름만 풀드릴이 아니라 만지면 진짜로 따끔따끔합니다.
팬티를 배경으로
팬티와 함께 놓으니 나선은하가 절로 펼쳐지는듯 합니다.
저번달에 회사가 사무실 정리하고 문 닫는 일이 있었는데 그쪽도 이제 돈문제만 제외하면 정리가 됐습니다.
저번달치 월급을 아직 못받았는데 월급 입금되는대로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상품제작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달엔 복학도 해야하니 요달 안에 제작을 끝내야 되겠네요.
당첨자분들께는 기껏 이벤트 벌여놓고 한참이나 늦에지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바빴던 진짜 이유